눈가 주름 개선 항노화 레이저 디바이스 “눈길”
트리아 뷰티 ‘에이지-디파잉 아이 링클 커렉팅 레이저’
이덕규 기자 abcd@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8-27 14:06   수정 2015.08.27 17:07



 

트리아 뷰티社(Tria Beauty)는 가정용 레이저 스킨케어 트리트먼트 제품 분야에서 선도주자의 한곳으로 잘 알려져 있는 뷰티 디바이스 기업이다.


그 트리아 뷰티社가 북미시장을 겨냥해 신제품 ‘에이지-디파잉 아이 링클 커렉팅 레이저’(Age-Defying Eye Wrinkle Correcting Laser)의 발매에 착수한다고 지난 19일 공표해 눈길이 쏠리게 하고 있다.


“나이를 거스른다”(age-defying)는 표현이 제품명에 포함된 것부터 관심이 모이게 하기에 충분해 보인다.


‘에이지-디파잉 아이 링클 커렉팅 레이저’는 크기가 작아 휴대가 간편한 FDA 승인 뷰티 디바이스 제품이다. 하루에 2분 정도 사용하면 눈가의 잔주름과 주름살을 개선하는 데 괄목할 만한 효과가 눈에 띄게 될 것이라는 게 트리아 뷰티측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피부과 전문의들도 ‘에이지-디파잉 아이 링클 커렉팅 레이저’의 사용을 권고하고 있을 정도라는 것이다.


트리아 뷰티측에 따르면 ‘에이지-디파잉 아이 링클 커렉팅 레이저’는 임상시험에 참여한 피험자들의 85%가 눈가의 잔주름과 주름살이 개선되었다는 데 동의했다는 전언이다


아울러 88%의 피험자들이 다른 제품들을 사용했을 때에 비해 한결 젊어보이는 외모를 드러낼 수 있게 되었다는 데 동의했고, 83%가 눈 주변의 피부가 한층 매끄럽게 개선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에이지-디파잉 아이 링클 커렉팅 레이저’는 우선 트리아 뷰티의 인터넷 홈페이지 www.triabeauty.com과 세포라 홈페이지 www.Sephora.com에서 발매에 들어갔다. 다음달부터는 이 제품을 취급하는 온라인 매장 및 오프라인 매장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트리아 뷰티측은 언급했다.


트리아 뷰티社의 피터 와일스 회장은 “소비자들이 가정용 항노화 레이저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크게 늘려주고자 한다”며 “이 제품을 매일 짧은 시간 동안 사용하면 괄목할 만한 효과를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가격 또한 부담없는 수준이어서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와일스 회장은 또 ‘에이지-디파잉 아이 링클 커렉팅 레이저’가 주름개선을 원하는 동시에 가정용 트리트먼트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피부과의사들이 사용을 권하는 제품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에이지-디파잉 아이 링클 커렉팅 레이저’는 비 박피성 분획 레이저 기술을 사용해 미세한 레이저빔을 쏘면 피부표면 내부로 침투하면서 체내의 세포 재생과정을 촉진시키는 원리의 제품이다.


매일 2분여 동안 8주에 걸쳐 사용하면 눈가의 주름이 감소하면서 한결 젊게 보이는 모습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