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화장품산업 윈윈하는 길을 찾다
대한화장품협회-베이징일화협회 한국서 미팅
안용찬 기자 aura3@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8-26 15:10   수정 2015.08.26 16:27

 

 

 

대한화장품협회와 베이징일화협회(Beijing Daily Chemical Association)는 지난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한·중 화장품산업 미팅(Korea-China Cosmetic Industries Meeting)'을 개최했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한국콜마, 중국 화장품제조기업 20개사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각 협회 소개에 이어 동 윈마오 베이징일화협회 회장이 ‘중국 화장품 관리·감독 규정’에 대해 설명했다.

 

또 2015년 3월 발족한 중국 화장품산업 연맹(CPCCIA·China Personal and Cosmetic Industry Alliance)과 내년 3월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화장품·미용 원료 전시회인 제9회 PCHi(the Personal Care & Homecare Ingredients)에 대한 소개도 진행됐다.

 

 

한편, 베이징일화협회는 LG생활건강, 한국콜마, 바이오랜드를 견학하고, 오는 28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화장품산학협의회가 주최하는 ‘2015 화장품산학협의회 한·중 워크숍’에 참가 한 뒤 건국대 방문 후 이날 귀국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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