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 아시아 최초 네일 토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데싱디바, 쉽고 재미잇는 네일 문화 전파하는 신개념 매장 기획
김재련 기자 chic@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8-21 13:56   수정 2015.08.21 14:42

뉴욕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데싱디바가 오는 9월 4일 명동에 아시아 최초 네일 토털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데싱디바’는 2001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럭셔리 네일 스파 & 부티끄를 런칭한 후 고품격 서비스와 혁신적인 네일 케어 솔루션을 선보이며 전세계 여성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글로벌 네일 전문 브랜드로서 국내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홈쇼핑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브랜드를 알리며 네일 마켓의 히어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에 오픈하는 네일 토털 플래그십 스토어는 아시아 전역에서 주목 받고 있는 K-뷰티 열풍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 네일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이게 된다.

데싱디바 측에 따르면 뉴욕의 감각적인 스타일과 무드를 반영한 워너비 셀러브리티의 쇼룸을 컨셉으로, 많은 여성들에게 살롱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반영한 고품질 상품을 제공하는 동시에 즐겁고 편리하게 다양한 상품을 체험하며, 특별한 변화를 꿈꾸는 공간을 만들고자 기획된 신개념 브랜드 스토어이다.

럭셔리 살롱의 클래식한 컨셉을 유지하면서 트렌디한 음악과 향을 통해 뉴욕스타일을 반영했고, 압도적인 컬러 스펙트럼과 유명 아티스트 및 블로거들의 아트를 전시해 시각적 즐거움과 체험을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데싱디바’의 대표 혁신상품인 3in1 원스텝 매직 칼라젤과 미국 시장에서 극찬한 원터치로 아트를 디자인하는 매직이펙트, 3초만에 런웨이 네일을 완성시키는 세계적 명품 매직 프레스, 홈쇼핑 신화 신개념 붙이는 아트젤 등 700여가지의 네일 상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독창적인 진열방식을 도입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

이 외에도 원핑거 테스트 바를 준비, 네일 상품들을 자유롭게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했고, 전문 네일리스트에게 셀프네일 시술 방법 및 다양한 아트에 대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모든 네일 상품의 사용법은 매장 내 비치된 모니터를 통해 동영상으로 구현,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한 네일 상품을 즐길 수 있다. 글로벌 ‘데싱디바’만의 강점인 편리하고 위생적인 관리 시스템에 의거해 개인별 파일과 우드스틱을 비치하여 쾌적하게 체험하고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데싱디바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스토어 오픈을 기점으로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고품질의 스타일리쉬한 네일 관련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이 만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최신 네일 정보와 트렌드를 소개함으로써 쉽고 즐겁게 아름다워지는 매니큐어 문화를 전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데싱디바는 명동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을 기념하여 9월 4~5일 이틀간 300명에게 선착순 젤 램프 증정을 비롯해 오는 9월 4~6일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 및 샘플링, 매장 내 원 핑거 아트 체험, 포토존 운영을 통한 SNS 인증샷 및 특가 기획 상품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스토어 오픈 전인 9월 1일 '디바 데이(DIVA DAY)'를 진행, 신청자에 한하여 추첨을 통해 ‘데싱디바’의 플래그쉽 스토어를 미리 체험해보면서, 당일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디바 데이 참여는 ‘데싱디바’ 온라인 스토어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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