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기감·염파요법 학술대회’가 오는 8월22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의 ‘염파·기감요법의 우수성과 서금운기체질 앱 사용법, 서암뜸기의 해설’ 등에 관한 발표와 박규현 박사(부산대학교 명예교수)의 ‘기감요법의 이해’에 관한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또 본회 장정윤 학술위원의 ‘염파요법의 장부 허승 구별법’ 등을 비롯한 17편의 임상례와 논문발표가 예정 돼 있다.
이번 학술대회 대회장을 맡은 유태우 회장은 “염파 기감요법은 새로운 의술로써 한국의 독특한 학문이고 부작용과 위험성이 전혀 없고 질병을 낫게 하는데 획기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며 이 같은 염파 기감요법을 연구하여 이용한다면 자신과 이웃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이라고 했다.
서금의학은 고려수지침에서부터 시작되어 수많은 방법이 연구되어 붙어진 명칭으로 고려수지침은 1970년대 초반 유태우 박사에 의해 처음으로 개발 창시되었다.
서금의학은 고려수지침, 서금요법은 물론 금경술, 염파요법, 기감요법, 금속접촉요법, 기마크요법, 수지침요가 등을 총칭한다.
서금요법(고려수지침)에는 여러 가지 자극방법이 있다. 그중에 기감패드와 기감봉을 이용하여 간접자극을 주어 몸의 이상 증세를 호전시키는 데 아주 효과적이라고 한다.
또 염파 기감요법은 효과가 뚜렷하며 염파기감의 작용기전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면 ‘Mind Body Practice'의 새로운 영역을 밝힐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