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한국을 빛낸 화장품을 찾습니다
화장품협회, 세계일류상품 화장품부문 9월 4일까지 신청접수
뷰티누리 기자 webmaster@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8-18 16:25   수정 2015.08.18 17:47

 

 

올 한 해 동안 세계 속에 대한민국의 우수성을 널리 떨친 화장품은 무엇일까.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가 화장품 분야의 2015년도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 신청을 오는 9월 4일(금)까지 받는다.


세계일류상품 신청은 현재 일류상품과 차세대 일류상품(7년 이내 세계시장 점유율이 5위 이내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는 상품)으로 구분된다.


이 제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해당 상품을 선정, 해외 마케팅 및 홍보와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역량 강화에 필요한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현재 세계일류상품은 세계시장 점유율 5위 이내에 들거나 5% 이상이어야 한다.

또 세계시장 규모가 5000만달러 이상이고 국내 시장규모의 2배 이상이거나 수출규모가 연간 500만불 이상인 상품이 해당된다.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은 시장성·성장성·경쟁력 등을 평가해 향후 7년 이내에 세계시장 점유율이 5위 이내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는 제품이어야 한다.


또 최근 3년 이내에 신기술·신제품 인증을 받은 상품으로 미래수출동력 창출에 기여도가 클것으로 예상되는 상품이 해당된다.


신청시에는 신청서 내용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자료도 같이 제출해야 한다.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 선정 사업은 수출품목의 다양화·고급화와 미래 수출동력 확충을 위해 정부가 지난 2001년 하반기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이다.


대한화장품협회가 화장품산업 분야 간사기관으로 지정돼 있다.


대한화장품협회로 접수된 신청서류는 KOTRA에서 일류상품발전심의회의를 통한 선정심사가 진행된다. 이후 산업통상자원부의 심사를 거쳐 12월쯤 최종 결과가 발표된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 접수양식은 대한화장품협회 홈페이지(www.kcia.or.kr)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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