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양행 아이스크림맛 다이어트 신제품 출시
퍼스트빈 브랜드로 '통통한 팥 다이어트 쉐이크' 등 선보여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8-12 10:13   수정 2015.08.12 10:22
한미양행의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퍼스트빈이 아이스크림맛 다이어트 쉐이크의 신제품 ‘통통한 팥 다이어트 쉐이크’와 ‘다크앤체리 다이어트 쉐이크’ 2종을 출시했다.

퍼스트빈은 지난 4월 국내 최초로 아이스크림맛 다이어트 쉐이크를 출시하고 민트초코 맛, 허니 오트밀 맛, 호두피넛 맛 총 3종을 출시했다. 이후 시장에서 다이어트와 동시에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사대용식으로 관심이 커지면서 통통한 팥맛, 다크앤체리맛을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

신제품  ‘통통한 팥 다이어트 쉐이크’는 여름철에 빠질 수 없는 팥빙수 아이스크림을 그대로 재현한 제품이며, ‘다크앤체리 다이어트 쉐이크‘는 다크 초콜릿이 들어간 체리아이스크림 맛을 느낄 수 있다.

다이어트 쉐이크는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체중의 감소 또는 증가가 필요한 사람을 위해 식사의 일부 또는 전부를 대신할 수 있도록 필요한 영양소를 가감하여 조제된 식품이다.

식물성 단백질은 물론 9종의 아미노산, 11종의 비타민 미네랄을 함유해 다이어트를 진행할 경우 부족할 수 있는 철분, 칼슘, 앙연, 엽산 등의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다.

퍼스트빈 브랜드 담당자는 “아이스크림맛 다이어트 쉐이크를 우유에 타서 얼리면 진짜 아이스크림이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와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며, “앞으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쉐이크의 다양한 맛을 개발하기 위해 관능 테스트와 원료 선택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미양행은 업계 최초 정부로부터 HACCP과 GMP를 지정 받아 동시 운영중인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업체다.

퍼스트빈의 아이스크림맛 다이어트 쉐이크는 소셜커머스 티몬, 위메프, 쿠팡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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