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프로폴리스, 대전성모병원에 제품 후원
600만원 상당 물품 전달, 메르스 관련 의료진 격려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03 09:09   수정 2015.07.03 09:31

서울프로폴리스가 메르스 퇴치를 위해 노력중인 대전성모병원을 방문하고, 의료진에게 수용성 프로폴리스 제품과 이온 음료 등의 물품을 전달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연구소기업인 서울프로폴리스㈜(이승완 대표)는 지난 7월 1일 대전 지역 메르스 퇴치를 위해 고생하고 있는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을 찾아 의료진들에게 수용성 프로폴리스 제품과 수용성프로폴리스 이온 음료 등 6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박재만 원장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승완 서울프로폴리스㈜ 대표는 "지역에 있는 기업으로서 메르스 확산 방지와 퇴치를 위해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의료진에게 구강내 항균 작용이 있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수용성 프로폴리스로 응원을 하고자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