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롬 품질안전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표창 수상
이롬주의 구현 위해 품질경영에 더욱 매진할 계획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01 11:40   수정 2015.07.01 11:40

건강전문기업, ㈜이롬의 정지상 품질안전실(EQG) 팀장이 식품안전관리를 위한 시험분석기술을 향상시킨 공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품질안전실은 품질경영 선봉에 서서 모든 이롬 제품의 품질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품질안전실에서는 제품의 법적규격사항을 포함하여 농약잔류물, 멜라민, 곰팡이독소 등 극미량으로도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화학성분과 식중독균, 유전자변형식품 등의 생물학적 위해 요소를 철저하게 분석 및 관리하고 있다

특히, 극미량의 위해 요소에 대해 정밀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분석이 가능하도록 기술 향상을 위한 시험분석 신뢰성 시스템을 구축한 결과, 2011년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 인정을 획득했다. 또  품질안전실의 분석 결과가 세계 58개국으로부터 공인 시험 성적서로 인정되어 시험분석에 대한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인정 받았다.

정지상 팀장은 “우리 아이가 먹는 제품을 만든다는 신념으로 가장 안전하고, 정직한 제품을 통해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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