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자외선에 의해 높아진 피부 온도는 피부의 진피층을 약하게 만들고, 모공을 확장시켜 탄력을 빼앗아간다. 늘어진 모공은 피부를 칙칙하게 만들어 메이크업효과도 떨어지게 한다.
피부를 진정시키고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늘어난 모공을 꽉 조인 매끈한 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
약국화장품으로 인지도가 높은 데이셀코스메틱은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제공하여 피부를 진정시키고 모공에 탄력을 부여하는 탄산 부스터로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데이셀 산소부스터는 쓰리인원(3 in 1)제품으로 토너, 로션, 에센스를 한 번에 담은 멀티 스킨 에센스로 여름철 간편하고 시원하게 올인원 케어를 할 수 있다.
'포어 타이트닝 산소부스터'는 트레할로스와 느릅나무추출물로 탄력 잃은 모공을 꽉 조여주는 버블과 특유의 수분감이 특징이며, 피부에 닿는 순간 피부온도 -3°C를 내려주어 뛰어난 쿨링 효과로 모공을 긴장시켜 준다.
뿐만 아니라 시원하고 깨끗한 산소거품이 흡수되면서 피부를 정화시키는 산소테라피 효과까지 경험 할 수 있다.
국내 최초 비타민 화장품으로 저명한 데이셀코스메틱은 탁월한 쿨링 효과를 제공하는 산소부스터 이외에도 다양한 여름 시즌 상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땀이 많고 맨발로 주로 생활하는 여름철 발 냄새의 근원을 제거하고 땀 발생을 억제하는 스마트클린 데오드란트로 에티켓을 지킬 수 있다. 산소부스터와 스마트클린 등 데이셀 여름 시즌 상품은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