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러시 처럼 '얼려먹는 환타' 2종 출시
파우치 타입 130ml 제품, 오렌지·포도 두가지 맛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10 09:40   
코카-콜라사의 음료 브랜드 환타(www.fanta.co.kr)가 여름을 맞아 달콤하고 상큼한 맛에 얼리고 녹여 먹는 재미를 더한 '얼려먹는 환타' 2종을 출시했다.

'얼려먹는 환타'는 슬러시처럼 냉동실에서 얼린 뒤 녹여 먹는 파우치 형태의 음료 제품이다.

달콤하고 상큼한 맛과 더불어 다양한 방법으로 얼리고 녹여 먹는 색다른 재미까지 더해 젊은층의 여름철 간식으로 즐기기 좋으며, 파우치(130ml) 타입의 미니 사이즈로 출시돼 야외활동에도 휴대하기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얼려먹는 환타'는 오렌지와 포도 두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전국 대형 할인점과 편의점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1200원.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예년에 비해 길고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 여름 얼려먹는 제품이 식음료업계의 대세로 부상함에 따라 시원하면서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얼려먹는 환타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무더운 날씨에 달콤 상큼한 '얼려먹는 환타'로 즐겁고 신나는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환타는 1968년 환타 오렌지향을 국내에 처음 소개한 이후 환타의 독특한 청량감과 즐겁고 신나는 브랜드 이미지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매년 시즌별로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에 맞춘 새로운 향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톡톡 튀는 환타의 즐거움에 딸기향의 상큼함을 더한 '환타 딸기향'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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