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디넷(대표 김경옥)이 고용노동부 주관 ‘제15회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기념식’에서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에프앤디넷은 일•가정 양립 지원과 모성 보호, 고용평등 및 교육 지원을 통해 남녀 고용 평등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국무총리 표창기업으로 선정됐다.
에프앤디넷은 현재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육아휴직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등을 시행하고 있다.
또 모성 보호를 위해 출산 휴가나 육아 휴직 후 복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업무인사 상 불이익을 받지 않고 이전과 동등한 업무를 할 수 있게 배려하고 있다. 2014년부터는 임신 중인 근로자에게 매달 1일의 태아 검진 휴가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채용 시 성별 및 학력 제한을 폐지하고, 공정한 인사평가에 의한 인센티브 지급 및 성별 급여 차등을 없애는 등 고용 평등 및 교육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경옥 대표이사는 “여성들의 감성적이고 섬세한 마음가짐이 국민 건강 증진을 주업으로 삼고 있는 우리 회사의 경영 성과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일과 가정의 양립이야말로 우리 회사의 미래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