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피부는 성인 피부보다 훨씬 더 민감하고 예민하기 때문에 여름철 자외선으로 부터 특별한 보호가 필요하다. 때문에 아기들은 성인용이 아닌 아기에게 맞는 베이비 선크림을 사용하는것이 좋다.
피부 스페셜케어 화장품 전문 회사인 데이셀코스메틱(주)(대표 박귀홍)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쓰는 베이비 브랜드 '라임 앤 브라운'에서 영·유아용 베이비 선크림을 출시했다.
100% 무기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여 가볍고 부담 없는‘데이셀 베이비 선가드'는 천연유래 성분 82%가 함유돼 아기처럼 연약한 피부에 적합한 베이비 선크림이다.
'데이셀 베이비 선가드'의 자외선 차단지수는 베이비 선크림에 적합한 SPF25 / PA++로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한다. 연약한 아이 피부를 형광등, 햇빛 등 생활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깃털같이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끈적임이 없어 2~3시간 마다 덧발라 주어야 하는 아기피부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데이셀 베이비 선가드'는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통해 무자극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베이비 선크림이지만 아기들 뿐만 아니라 피부가 민감한 성인들도 사용할 수 있다.
데이셀코스메틱은 베이비 선크림 이외에도 달팽이, 산양유, 비타민 등 이색성분을 기반으로 다양한 선크림을 판매하고 있다. 피부 타입별, 상황별로 골라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선크림은 데이셀몰과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