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하우스 취업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소개
KBS '스카우트 시즌2' 인재발굴 과정 참여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18 10:45   
비타민하우스가 TV 공개 채용 프로그램에 소개됐다.

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는 지난 17일 KBS 1TV를 통해 방영된 '스카우트 시즌2'에 기업이 소개됐다고 밝혔다.


'스카우트 시즌2'는 특성화 고교생들을 꿈의 기업에 입사시켜주는 취업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특정 기업과 전문 교육을 받은 특성화고가 만나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발굴하는 모습을 담는다.

프로그램에서는 기업 대표가 직접 학교에 찾아가 인재발굴을 하는 과정이 신설됐다.

학교에서 선발된 도전자들은 꿈의 기업에서 하루 동안 선배들과 함께 직무 테스트를 받은 다음 최종 선발된다. 방송을 통해 학생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고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모습이 소개됐다.

비타민하우스 김상국 대표이사는 "꿈을 위해 기술을 익히며 재능과 실력을 탄탄히 다져온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학생들의 능력과 열정에 감동받았다"며 "사회가 요구하는 능력,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꿈과 열정과 히스토리"라고 말했다.

이번 방송은 KBS1 채널을 통해 17일 일요일 낮 1시 20분부터 50분 동안 방송됐다.

우승한 최종 1인에게는 KBS의 장학금 수여와 함께, 졸업 후 비타민하우스에 입사하는 특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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