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디한 가르마 스타일 연출 노하우 공개
김재련 기자 chic@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4-22 09:04   


많은 여성이 헤어 스타일 연출 시 각별히 신경 쓰는 것 중의 하나가 가르마이다. 가르마의 연출 방법에 따라 얼굴형과 이미지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특히 올봄 유행하는 5대5 가르마는 청순함과 갸름한 얼굴을 돋보이게 해주며 9대1은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고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해준다. 지금부터 쉽고 빠르게 이미지 변신을 도와주는 트렌디한 가르마 스타일링 노하우를 소개한다.

5대5 가르마로 여성스러움과 V라인을 동시에

5대5 가르마 스타일은 여성스러움을 더해주며 얼굴을 더욱 갸름하게 보이게 해준다. 먼저 정수리부터 귀 옆까지 헤어 에센스를 도포하고 모발 양쪽을 차분하게 빗어 내린다. 정돈된 모발을 적당히 나눠 아이론을 사선으로 쥐고 돌돌 말아 감아 뺀다. 모발 전체에 웨이브를 준 뒤 컬링 스타일링 제품을 모발 끝쪽에서 위쪽 방향으로 가볍게 쥐었다 펴면서 발라 마무리한다.
 
JMW의 ‘브러시아이론 롤리에스’는 모발을 빗처럼 빗으면서 원하는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브러시 형태의 아이론이다. 또한, 모발타입과 원하는 스타일링에 따라 11단계 온도조절이 가능하고 발열판이 브러시 안쪽에 있어 초보자도 안심하고 손쉽게 사용 가능하다.
 
아모스프로페셔널 ‘컬링 에센스 2X’는 에센스와 스타일링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가볍고 볼륨감 있는 탄력 웨이브를 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

9대1 가르마로 작은 얼굴, 도회적 이미지 연출

9대1 가르마는 넓은 얼굴의 단점을 보완해주며 도회적인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자연스러운 가르마 연출을 위해 손가락을 이용해 가르마를 만들어주는 것이 포인트. 헤어 롤을 이용해 모발을 말아 뜨거운 바람을 쐬었다가 찬바람으로 식혀주며 모발 전체에 웨이브를 만든다. 쿠션 브러시를 이용해 모발을 빗어 정돈한 후 스프레이로 마무리한다.

JMW ‘스타일링 드라이어’는 아이론보다 자연스럽고 풍부한 모발 표현이 가능한 드라이 스타일링 전용 제품이다. 세계 최초 순간냉각방식(SCS System)을 적용해 버튼 한 번으로 0.1초 만에 완벽한 냉풍이 별도의 후방토출구로 나와 뜸들이는 시간을 줄이고 강력한 컬 연출을 돕는다.

아베다 ‘비 컬리 컬 인핸싱 헤어 스프레이’는 완벽하게 정돈된 컬을 만들어주는 컬, 웨이브 헤어 전용 헤어 스프레이이다. 알로에와 밀 단백질이 컬을 탄력있게 살려주고 윤기를 부여해주며, 습기 침투를 막아 부스스함을 잠재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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