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한·중 특허심판원장 회담 참석
양국 산업재산권 심판 교류 및 협력방안 논의
박재홍 기자 jhpark@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4-22 08:58   

제대식 특허심판원장(사진)이 4월 22일 중국 북경에서 열리는 ‘제4차 한·중 특허심판원장 회담’에 참석해 한·중 양국간 산업재산권 심판 분야 교류와 협력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번 회담에서 양 기관은 지난 2013년 3월 체결한 한·중 특허심판원간 양해각서(MOU)를 바탕으로 심판관 교류와 통계 교환 및 공동세미나 개최 등 향후 구체적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또 법원의 관할 집중 및 한·중 FTA 체결에 따른 지재권 관련 주요 변화에 대한 서로의 입장도 확인할 예정이다.

회담 이후에는 광동성 지식산권국 및 심사협력 광동센터를 방문하고 광동성 지역내 지식재산권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중국 내 지재권 분쟁 파악과 더불어 현장의 목소리도 청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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