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음악 FM ‘오미희의 행복한 동행’ 진행을 통해 행복을 전하고 있는 탤런트 오미희씨가 면역 건강 전도사로 나섰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매일 밤 8시부터 두 시간 동안 추억의 가요를 들려 주는 오미희 씨가 면역 건강 전도사로 나선 이유는 그녀가 생각하는 행복의 첫 번째 조건이 건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39세 젊은 나이에 암 진단을 받은 후 병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건강의 중요성, 특히 면역 건강의 중요성을 알게 된 오미희 씨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을 잃고 고통 받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자주 접하게 된다”며 “큰 병을 이겨낸 경험을 살려 더 많은 사람들이 미리 미리 건강을 챙기고 진정한 행복을 지킬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
평소에 면역력을 채우는 것이 통장의 잔고를 채우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오미희는 최근 면역 건강 전도사를 자처하며 건강의 기본인 면역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건강을 과신해서는 안되고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탱해주는 면역력을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면역이 튼튼해야 건강하고 건강해야 행복하다는 그녀의 신념 때문이다.
오미희 씨가 면역력을 채우기 위해 섭취하고 있는 제품은 ‘면역엔 웰뮨’. ‘면역엔 웰뮨’ 주성분인 웰뮨(효모 베타글루칸)은 빵 효모에서 추출한 효모 베타글루칸으로 베타글루칸 함량이 약 90%에 달한다.
웰뮨의 면역력 증강 효과와 안전성은 유명 과학저널인 네이처(Nature), 이뮤놀로지(Journal of Immunology), 블러드(Blood) 등 총 18종의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에 소개됐다. 또한 웰뮨(효모 베타글루칸)은 미국 FDA와 대한민국 식약처에서 허가를 받았으며 전세계 60개국 이상에서 분유, 주스, 유제품, 에너지 드링크 등 160종 이상의 제품으로 출시돼 유아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대가 섭취하고 있다.
특히 인체시험 결과 코, 목구멍, 기관지 등에 염증이 생겨 감기와 같은 증상을 동반하는 상기도 감염 발생자 수를 현저히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됐고, 이 밖에도 긴장감, 우울함, 분노, 피로감, 활력, 혼란감을 측정하는 기분상태 점수 POMS(The profile of Mood States)를 눈에 띄게 개선해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