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그린체에서 체중조절식 제품을 출시했다.
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그린체(www.pulmuoneha.com)는 슈퍼푸드 4종을 담은 균형있는 체중조절식 '로하스라인'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로하스라인' 제품에는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에서 미래식량으로 발표한 퀴노아와 렌틸콩, 치아시드, 수수 슈퍼푸드가 함유되어 있다. 또,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풍부한 대두, 유청, 완두, 잉카인치 등 단백원료 4종을 함께 담고 있다. 이밖에 비타민 8종과 미네랄 3종도 함유해 영양을 챙겨준다.
그린체 정종희 제품담당(PM)은 "'로하스라인'은 체중조절은 물론 균형 잡힌 영양으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도와주는 체중조절식"이라고 소개하고 "퀴노아·렌틸콩·수수·치아시드가 들어있어 질리지 않고 꾸준히 섭취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거나, 균형 잡힌 식사 대용식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라고 덧붙였다.
제품은 1일 1~2회, 1회 1포를 저지방 우유나 두유 200ml에 타서 섭취하면 된다. 가격은 11만원(37g X 28포). 전국 그린체 가맹점이나 헬스어드바이저(Health Advisor)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