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시장·마케팅 동향 궁금하다면?
4월 23일·24일 이틀간 '건강기능식품 세미나' 진행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4-03 16:21   

건강기능식품시장 경향과 마케팅 전략 등에 초점을 맞춘 세미나가 오는 4월 23일과 24일 이틀간 일정으로 진행된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오는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건강기능식품 세미나'의 참가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3일 밝혔다.

'2015 국제건강산업박람회' 기간 중에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건강기능식품 시장 경향에 대한 세미나를 비롯해 한·중 건강기능식품 정보교류회, 건강기능식품 기술 세미나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우선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세에 따라 급변하는 건강기능식품 경향을 알아보고, 건강기능식품 마케팅 전략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됐다.

국내외 건강기능식품 시장 경형과 함께 브랜드 전략, 빅데이터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마케팅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치열해진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점할 수 있는 유용한 팁을 함께 전수하게 된다.

이와 동시에 한·중 양국간 건강기능식품 해외진출을 위한 정보를 교환하고자 한·중 건강기능식품 정보교류회'도 23일 열린다.

2012년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와 중국보건협회의 양해각서(MOU)체결을 계기로 시작된 교류회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이번에도 중국보건식품 인허가 등 관련 제도부터 중국 시장현황과 유통채널별 진출전략, 중국 진출업체 성공전략까지 중국시장에 대한 의미있는 정보들이 공유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원료 동향을 주제로 한 기술 세미나가 동시에 개최되며, 기능성 인정현황과 수면건강 개별인정 획득으로 관심을 모은 감태추출물의 사례 등이 심도 있게 다뤄진다.

세미나는 협회 회원사라면 무료로 신청 가능하며, 비회원사의 경우 세션 당 3만원의 참가비를 받는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세미나 사전접수신청 사이트(http://goo.gl/forms/EhcgsyAj34)에서 신청 가능하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김수창 이사는 "세계적으로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업계 종사자들은 각 국가별 제도뿐만 아니라 최신 기술과 시장 경향에도 깨어 있어야 한다"라고 말하고 "이번 세미나가 국내 건강기능식품 업체들이 내수 시장을 강화하는 동시에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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