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눈 건강 건강기능식품 ‘스마트 안’ 출시
금잔화, 두나리엘라, 파라다이스넛 등 자연 원료 사용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2-23 10:15   수정 2015.03.02 11:10

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그린체'가 스마트폰과 컴퓨터 모니터 등 스마트 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직장인을 위한 눈 전문 건강기능식품 ‘스마트 안’을 23일 출시했다.

‘스마트 안’은 눈 건강에 좋은 금잔화에서 추출한 루테인지아잔틴추출복합물20%, 미세 조류인 두나리엘라의 천연원료 베타카로틴, 아마존 열대 우림에서 자란 파라다이스넛에서 추출한 셀렌 등 자연성분을 주원료로 사용했다. 부원료는 안데스산맥의 차세대 베리로 불리는 마키베리농축액, 블랜커런트추출물분말, 베리혼합농축액을 함유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스마트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한 개별인정형 1등급 원료(생리활성기능 1등급)를 주원료로 만든 건강기능식품으로, 루테인지아잔틴추출복합물20%는 인체적용 연구를 통해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한 탈크 이산화티타늄 카카오색소 에틸바닐린 등 합성 첨가물과 착색료는 사용하지 않았고, 작은 캡슐로 목 넘김이 편안해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하기 쉽다.

회사는 스마트안 출시를 기념해 그린체 홈페이지((www.pulmuoneha.com)에서 2월 23일(월)부터 3월 20일(금)까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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