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브랜드 반디가 올 봄 네일 트렌드로 블러리(Blurry) 컬렉션을 제안한다.
위미인터내셔날의 친환경 프로페셔널 반디의 2015년 봄 트렌드의 키워드는 퓨어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블러리다. 이번 시즌에는 파스텔 컬러 오너먼트를 모티브로 로맨틱한 봄의 화사함과 사랑스러운 무드의 컬러를 선보인다. 컬렉션으로 틴트되고 밀키한 감각의 클라우디한 파스텔 컬러 총 15종을 출시한다.
미국의 색채전문 기업 팬톤(PANTONE)에 따르면 2015년 S/S 트렌드 컬러는 시원한 색과 소프트한 파스텔 컬러가 강세가 될 것이며, 강조색으로서의 보조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대담한 색들 위주가 된다.
반디가 선보이는 봄 트렌드의 컬러 레인지 역시 세계적인 컬러 동향과 맥을 함께 한다. 텍스쳐감을 살린 반디만의 독특한 발색력으로 파스텔 컬러의 달콤함과 생기 가득한 에너지를 전달하며 세련된 컬러링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한편 반디의 봄 트렌드 신제품은 이달 중 전국 네일숍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