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제4회 희망열매 캠페인’ 장학금 수여식 진행
20명의 학생들에게 총 1억원의 장학금 지원··· 새내기 메이크업 클래스도 진행
임흥열 기자 yhy@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2-11 08:56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호종환)가 지난 6일 토니모리 방배동 사옥에서 ‘제4회 희망열매 캠페인’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2011년에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희망열매 캠페인’은 토니모리와 고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기부 프로젝트다. ‘플로리아 뉴트라 에너지’ 라인 제품이 1개씩 판매될 때마다 500원씩 적립되어 모인 총 1억원의 적립금이 장학생으로 선발된 20명의 학생들에게 대학 입학 등록을 위한 장학금으로 지원된다.

이날 진행된 수여식에서 배해동 회장은 “‘희망열매 캠페인’은 토니모리에서 진행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주인공인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는 활동”이라며 “엄선된 기준에서 선발된 20명은 누구보다 멋진 재능과 꿈을 가진 인재들로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멋진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장학생들에게 격려와 축하가 담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조선대학교 여자고등학교 김다은 학생이 희망열매 장학생을 대표해 답사를 발표했다.

수여식을 마친 후 배해동 회장과 호종환 사장, 토니모리 임직원 및 장학생 전원이 함께 식사 시간을 가지며 다시 한 번 ‘희망열매 캠페인’의 의미를 되새기고 장학생들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토니모리 제품을 활용한 간단한 새내기 메이크업 클래스도 함께 진행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희망열매 캠페인’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어주고자 시작했다”며 “토니모리는 계속해서 ‘희망열매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일에는 토니모리 모델인 B1A4와 현아의 캐릭터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유능한 인재들이 디자이너로서의 꿈을 펼치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대해 기업 차원에서의 지원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기획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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