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품 포장 케이스 전문 업체 픽시스(대표 정진석)가 자사에서 개발한 상품들이 시중에 유사한 제품으로 유통되고 있어 단속에 나섰다고 밝혔다.
특히 특허 등록된 포장용 케이스 및 제조방법(제 10-0927338호)은 집중 단속 대상으로 픽시스의 B700, B1000 예물함과 8400 케이스에 적용된 기술이다.
해당 특허 기술은 케이스 일면에 개구부를 형성하여 장식판을 삽입, 안착하여 고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때, 장식판 표면에 커버부재를 덧씌우는 공정이 포함되며, 위 개념도와 같이 생산자의 의도 및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서 선택된 임의의 면에 개구부를 구비하고 임의의 형태로 장식판을 설치할 수 있다.
픽시스 관계자는 “최근 해당 특허를 활용한 화장품 케이스를 개발 중에 있으며, 해당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단되는 제품을 제조, 판매, 양도, 대여한 업체에게 민형사상의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밝혔다.
| 01 |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쇼크?…“핵심은 그... |
| 02 | ‘바이오코리아 2026’ 개막... 혁신과 협력의... |
| 03 | 리가켐바이오,김용주 회장-박세진 사장 체... |
| 04 | FDA, 중증 정신질환 치료제 개발 전폭 지원한다 |
| 05 | 메지온, FDA 공식 의견 제출...폰탄치료제 ‘... |
| 06 | 한미,“비만 넘어 항암으로 혁신”..미국암연... |
| 07 | 일양약품, 독감백신 ‘생후 6개월 이상 3세 ... |
| 08 | 동아제약, ‘얼박사 제로’ 출시 한 달 만에 2... |
| 09 | 미래의료혁신연구회,제약산업 구조 전환-글... |
| 10 | 차바이오텍,밀테니바이오텍과 차세대 항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