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은 일하는 사람이 찾는 것”
코몽드 ‘2015 뉴로마케팅CEO 포럼’ 개최
안용찬 기자 aura3@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2-05 09:00   


“에스테틱 기술만 얘기할 것이 아니라 마케팅을 전개해야 할 시기입니다. 퍼스널 브랜딩 구축은 SNS부터 시작해야 하고, 기업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바라보야 합니다. 무엇보다 마케팅은 실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찾는 것입니다. 외부 전문가는 방향을 제시할 뿐입니다.”

지난 1월 28일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에서 ‘100년을 살아 숨쉬는 브랜드, 브랜딩(Branding)을 2015년 대주제로 마련된 ‘뉴로마케팅 CEO포럼’ 신년회에서 ‘함께사는 세상 코몽드’ 박정현 원장은 ‘트렌스 브랜딩(Trans Branding)’ 강의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뉴로마케팅CEO 포럼’은 뇌신경과학을 이용한 오감 마케팅 지향을 모토로 지난 2011년 시작된 에스테틱&스파 업계의 유일한 인문포럼이다. 2014년 대주제는 ‘생애관리’였다.

이 포럼을 주관한 박정현 원장은 “에스테틱&스파는 고객에게 뷰티와 건강 관련해 물리적 화학적 브랜드 경험을 할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찬과 함께 함인주 교수(코몽드 아카데미대체의학 전임 교수)의 ‘색소폰 앙상블 21’의 연주와 듀엣 여성 그룹 ‘애새이’의 신곡 발표가 함께 어우러진 축하무대가 마련됐다.


오찬 후 이어진 초청강연은 열린 비즈랩 안병민 대표가 다니엘 핑크의 인기작 ‘파는 것이 인간이다’를 재해석한 세일즈 마케팅 강의로 3.0 마켓 시대의 새로운 세일즈를 소개했다. 안 대표는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파는 것을 시작하고 결국 마케팅이 관계의 성공으로 가는 길이며 ‘삶’이라는 메시지를 던졌다.

한편, 매년 3차례 열리는 뉴로마케팅 포럼은 오는 4월 22일, 10월 14일 2회에 걸쳐 국회에서 열린다. 뉴로마케팅 포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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