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초콜릿 형태 건강기능식품 첫 출시
'드림카카오 플라바놀' 항산화·혈액순환 도움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2-02 11:58   
롯데제과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초콜릿 형태 제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출시했다.

롯데제과(대표 김용수)는 건강기능식품 '드림카카오 플라바놀'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드림카카오 플라바놀'은 항산화와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플라바놀을 함유한 제품으로, 초콜릿 형태 제품으로는 건강기능식품으로 국내에 처음 출시됐다.

1통의 '드림 카카오 플라바놀'은 하루 권장 섭취량은 27g(플라바놀 200.2㎎)으로 1일 8정씩 2회, 총 4일간 8회 섭취할 수 있는 양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초콜릿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건강기능식품으로 공식 인정받고 시장에 선보이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라면서 "'드림카카오 플라바놀'은 항산화 작용과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플라바놀을 함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제품은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의 건강기능식품 코너나 약국을 통해 판매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1만 5,000원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