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포트, 인기 가수 출연하는 ‘더 맑음’ 콘서트 흥행 조짐
티켓 교환권 이벤트 개시 5일 동안 기대 이상의 고객 몰려
임흥열 기자 yhy@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22 09:01   


뷰티 멀티스토어 벨포트(www.belport.co.kr)가 내달 7일 주최하는 ‘더 맑음’ 콘서트가 이승기, 에일리, 휘성, 장미여관 등 한류스타 출연진의 인기에 힘입어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벨포트는 지난 16일부터 오프라인 매장과 홈페이지에서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더 맑음’ 콘서트 티켓 교환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벤트 오픈 이후 지난 주말 동안 이승기가 모델로 활동하는 오모로비짜의 주요 제품을 찾는 고객이 많아지는 등 이승기의 인기에 탄력을 받아 티켓 교환권 개시 성적이 기대 이상이라고 벨포트는 밝혔다. 그외 한류스타들이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를 찾는 고객층이 부쩍 늘어 김우빈을 내세운 보테가 베르데, 에일리가 모델로 활동 중인 카고의 매출액이 상승했다.

오모로비짜는 벨포트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화장품으로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온천수를 원료로 화장품을 제조하는 브랜드다. 200여 년간 부다페스트 온천을 운영해온 오모로비짜 가문에서 화장품사업을 같이 하고 있다. 오모로비짜 스킨케어 라인은 미네랄 함량이 높은 온천수를 사용해 피부톤을 밝게 하고 피부 탄력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벨포트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다.

벨포트 홍보팀 김기정 상무는 “콘서트 티켓 이벤트를 통해 이승기가 모델로 활동하는 오모로비짜를 비롯해 김우빈의 보테가 베르데, 에일리의 카고 등 벨포트 대표 브랜드 제품들의 매출이 상승, ‘더 맑음’ 콘서트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전해지고 있다”며 “특히 이승기와 김우빈 등 중국과 동남아 등지에서 활동 중인 한류스타들의 광고 브랜드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벨포트는 최근 이승기와 오모로비짜 광고 촬영을 마치고 21일 광고 촬영 컷을 공개했다. 오모로비짜 광고는 헝가리 천연 온천수의 우수한 상품력을 강조함과 동시에 이승기의 깨끗한 피부와 순수한 이미지를 한껏 뽐낸 내용으로 제작됐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