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테크놀로지 코스메틱 전문 기업 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가운데, 직원들은 회사의 비약적인 성장과 관련해 한결같이 건강한 사내 문화를 답으로 꼽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미코스메틱은 기업의 혁신과 발전 및 직원들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사내동호회 활동, 칭찬릴레이, 생일축하 이벤트, 독서경영, 교양강좌수강, 봉사활동, 워크숍, 컬쳐회식 등 문화경영에 힘쓰고 있다. 또 지원형태와 규모면에서도 대기업 못지 않은 영향력을 자랑한다.
특히 사내 조직문화는 업무스트레스 해소, 직무 만족도 향상을 넘어 대외적으로도 성과와 영향력을 인정받아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 인적자원 우수개발 인증, 직무발명 보상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제품으로 고스란히 이어져 BRTC(비알티씨), DCS(디씨에스, ), CLIV(씨엘포), 퓨어힐스, 에센허브, 에쏘띠, 제주엔, 제주바람 등 국내외 소비자 마음을 사로잡은 인기 화장품으로 탄생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
회사 관계자는 "고객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위한 해답을 건강한 사내문화에서 찾은 아미코스메틱의 2015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