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네트(대표 송강호)는 일본에서 수입한 천연허브 다이어트크림 ‘퀵라인’의 임상실험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연구는 P&K 피부임상연구센타가 22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4주간에 걸쳐 ‘퀵라인의 일시적 셀룰라이트 감소, 피부 진피 치밀도 개선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한 것으로, 연구결과 피험자의 하복부가 최대 5.2cm 감소되는 등 피부에 자극 없이 셀룰라이트를 감소시켜주고 피부탄력과 진피 치밀도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퀵라인은 캐모마일, 로즈마리, 페퍼민트 등 16가지 천연 허브 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바르는 것만으로 다이어트 및 몸매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일본에서 13년간 130만개 이상이 판매되기도 했다.
제너럴네트 관계자는 “퀵라인의 체중감소효과와 안전성을 공인기관을 통해 입증 받아 제품 신뢰도를 높이게 됐다”며, "신제품 주기가 짧은 일본에서 오랜 기간 꾸준한 판매를 기록한 만큼 다이어트 효과를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퀵라인 구매 고객에게는 코코플루 클렌징로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gncos.co.kr)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