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L&B, 경기도 이천시 여성친화기업 선정
지난달 23일 이천시 표창 수상··· 여성의 사회 참여 및 지위 향상에 적극 나서
임흥열 기자 yhy@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14 09:03   


“예쁘게 해주는 화장품을 만드는 일이니 재미있어요, 항상 향기 속에서 하루를 보내니 퇴근해도 저에게 은은한 향이 난다고 가족들도 좋아합니다.”

나이를 떠나 소녀처럼 수줍은 듯 웃으며 이구동성으로 대답하는 곳은 대규모 화장품 생산시설을 갖춘 경기도 이천의 해피L&B.

해피L&B(대표 김두상)가 2014년 12월 23일 경기도 이천시로부터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

여성친화기업이란 여성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여성 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현장 경험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드는 기업을 뜻한다.

해피L&B 관계자는 “그 동안 여성들의 사회 참여와 지위 향상에 적극적으로 나서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이천시로부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친화기업 협약식 및 표창을 받게 됐다”면서 “해피L&B는 이를 계기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더욱 질 좋은 화장품을 만들 것이며, 여성들이 근무하고 싶어하는 기업으로 손꼽힐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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