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해소제 시장 갈수록 여성파워 증가추세
우콘파워 등 숙취해소제 여성 핸드백 필수품으로 자리매김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0-24 11:09   수정 2014.10.27 10:36

여성들이 숙취해소제 시장에 새로운 소비주체로 떠오르면서 여성들을 타겟으로 한 마케팅이 불붙고 있다. 올해 약 2,000억원 규모의 숙취해소시장에서 여성 고객의 비중이 30%에 육박하고 있다.

CJ ’컨디션레이디’를 비롯해 다알엑스플러스 ’우콘파워’, 동아제약 ’모닝케어’, , 그래미 ’여명808’, 한독 ’레디큐’, 광동제약 ‘헛개파워’ 등 모든 숙취해소제 브랜드들이 여성소비자를 잡기 위해 치열한 각축전에 돌입했다.

그 중 ‘우콘파워’에 대한 여성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우콘파워는 핸드백에 휴대가 간편한 과립타입으로 물 없이 먹을 수 있고, 새콤달콤한 맛으로 여성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카레의 주성분인 커큐민이 함유된 우콘파워는 강력한 항산화성분과 비타민 B6,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함유되어 숙취해소뿐만 아니라 피부미용과 피부노화 방지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우콘파워의 유통을 담당하는 ㈜디알엑스플러스 차지운대표는 “여성들은 술을 가급적 천천히 마시고 반드시 숙취해소제를 항상 휴대하여 음주전 후에 섭취해야 숙취의 원인인 아세트알데하이드로부터 숙취해소와 피부건강까지 지킬 수 있다”고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