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허브,‘My한의원’ 어플리케이션 정식버전 출시
한방 평생 주치의 개념 적용 한의원-일반인 쌍방향 소통 어플리케이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8-20 08:36   수정 2014.08.20 08:37

지난해 말 안드로이드 전용 어플리케이션 ‘My한의원’의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한약재 생산 제조 유통기업 ㈜옴니허브(대표 허담)가 올해 8월  정식 버전을 출시했다.

옴니허브의 ‘My한의원’은 한방 평생 주치의 개념을 적용해 일반인과 한의원 간 소통을 넓혀 한방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한방 의료기관 이용자들을 증대하는데 목적을 둔 어플리케이션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My한의원’은 CCS 약재를 전량 사용하는 1,500여 곳의 한의원들을 중심으로 우선 운영된다. 각 한의원들이 한의원에 대한 기본 소개 정보와 건강 칼럼, 모든 환자 정보를 어플리케이션 관리자모드에서 기입하기만 하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모바일을 통해 예약, 상담, 문자발송을 할 수 있다.

또 일반인들이 집 근처 CCS 한의원들을 지역별 질환별로 검색해  예약 시스템을 통해 한의원 방문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 한의원들이 신규 환자들의 유입을 늘리는 데 도움을 받을 수가 있다.

아울러 약초정보, 체질체크, 건강칼럼, 한방음식과 효소, 힐링 음악 등 다양한 한방 관련 정보도 제공한다.

허담 대표는 “이제는 손 안의 모바일 하나로 모든 것이 가능한 시대이다. 한방에 대한 정보습득과 한방의료기관 이용 행태 역시 점차 모바일이 중요한 수단이 돼가고 있어 한방 의료기관들도 이에 맞는 시스템과 환경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 ‘My한의원’이 클린 체인 시스템에 동참하는 한의원들과 일반 소비자들 간 소통의 범주를 넓히고, 어플 하나로 대한민국 개개인 모두 한방 평생주치의를 만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옴니허브는 ‘My한의원’을 통해 한방 고운맘 카드 사용, 교통사고 한방 보험 등 공익적 홍보활동도 진행하고 향후 쇼핑몰도 연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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