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장품, ‘201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 산심 ‘백년삼 배양근 에센스’ 선정돼
임흥열 기자 yhy@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31 09:03   


한국화장품(대표이사 이용준) 대표 브랜드 산심의 ‘백년삼 배양근 에센스’가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독일의 ‘201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화장품에서 출품한 산심 ‘백년산 배양근 에센스’는 산삼 배양근이 드러나 보이는 투명한 용기 디자인과 내부에 특수 고안된 필터망의 결합으로 탄생했다.

한국화장품 관계자는 “눈으로 볼 수 있는 산삼 배양근의 유효한 성분이 필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우러나와 피부에 빛나는 생기를 부여한다는 디자인 컨셉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매년 최고의 디자인 작품을 선정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 독일의 IF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대회 중 하나로,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58개국의 4,800여 작품이 출품됐다. 올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은 오는 10월 24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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