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선샤인 비타민D 2000' 출시
오리진,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17 09:31   수정 2014.07.17 09:32
건강기능식품 전문 유통업체 오리진이 '선샤인 비타민D 2000'을 출시했다.

미국과 캐나다, 뉴질랜드에서 제조한 제품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는 오리진(대표 조정숙)은 최근 비타민D를 함유한 영양보충용 제품 '선샤인 비타민D 2000'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데 필요한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하며, 골다공증 발생 위험을 감소하는데 도움을 준다.

오리진이 선보인 '선샤인 비타민D 2000'은 뼈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D를 함유한 제품으로 골다공증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제품은 미국 ROBINSON PHARMA에서 제조했으며, 1병 3개월 분량 150mg 90캡슐 포장으로, 1일 1회 1캡슐을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전문업체인 오리진은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와 뉴질랜드에서 제조되는 건강식품을 국내에 보급하는 전문 유통업체이다.

누구에게나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정직하게 제공한다는 가치를 내세운 브랜드 '오리진(Origin)'을 통해 저변 확대에 나서고 있다. △제품문의:서울 (02)2235-9419 미향약품, 부산·경남 070-4244-9939 팜앤메디칼, 오리진 010-4355-2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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