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문알로에 안토시아닌 함유 아로니아 제품 출시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16 10:22   
김정문알로에가 아로니아 제품을 출시했다.

김정문알로에(회장 최연매)는 아로니아가 함유된 건강식품 '김정문 아로니아'를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아로니아는 중세 시대 왕족들이 건강을 위해 섭취하면서 왕의 열매(king's berry)라 불려온 열매로,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자료에 따르면 포도의 80배, 블루베리의 4배가 넘는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안토시아닌은 플라보노이드계의 수용성 색소이며,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시켜 눈 건강에 도움을 주고 활성산소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정문 아로니아'는 ㈜정가진면역연구소가 폴란드 LAUCH사와 연구 협약한 아로니아 농축액(100%)을 사용했다.

무합성감미료에 무합성착향료, 무합성보존료, 무합성착색료, 무설탕의 5無 제품으로 누구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정가진면역연구소 김성옥 대표는 "아로니아는 거의 대부분의 음식에 가미할 수 있어 섭취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라면서 "아로니아를 통해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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