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트리 김약사네, 여성이 뽑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상
전문약사 직접 참여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가치 인정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15 10:56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애플트리 김약사네가 '여성 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애플트리 김약사네'는 지난 7월 8일 한경비즈니스 주최로 진행된 여성 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에서 건강기능식품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20세 이상 여성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리서치와 브랜드 신뢰도, 시장의 인지도 등을 심사항목으로 진행된 이번 브랜드 대상에서 건강기능식품 부문 브랜드로 선정되면서 애플트리 김약사네는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애플트리 김약사네는 소비자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소비자와의 1:1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제품 개발자이자 대표 전문약사가 직접 참여해 운영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정확한 지식 전달과 올바른 구매 기준을 세우고, 소비자의 욕구를 그대로 반영한 소비자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검증을 받은 안전한 제품만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홈페이지(www.i-appletree.com)를 통해 환경보호와 건강한 소비습관을 권장하는 '에코라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에코라벨'이란 'LOVE Earth, LOVE People, 지구와 사람을 지키자'는 애플트리 김약사네의 미션이다. 품질에는 이상이 없으나 라벨이나 박스가 손상된 상품이나 유통기한이 다가오는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면서 식품 폐기를 줄이고 환경오염을 막자는 취지에서 진행중인 캠페인이다.

판매 수익의 일부는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오는 16일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건강식품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김선용 애플트리 김약사네 대표약사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면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각을 하는 브랜드로서 가치를 높여가겠다"라고 전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