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캐나다, 뉴질랜드에서 제조한 제품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유통업체 오리진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선보였다.
오리진(대표 조정숙)은 최근 50억 마리의 유산균을 원재료로 한 '슈퍼 DDS 유산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섭취해 장에 도달하였을 때 장내 환경에 유익한 작용을 하는 균주를 말한다. 장 점막에서 생육할 수 있게 된 프로바이오틱스는 젖산을 생성해 장내 환경을 산성으로 만들게 되는데, 산성 환경에서 견디지 못하는 유해균들은 그 수가 감소하게 되고 산성에서 생육이 잘 되는 유익균은 더욱 증식하게 되어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
이번에 출시된 '슈퍼 DDS 유산균'은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배변활동 원활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 회사측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뉴질랜드산 50억 마리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어, 1일 1회 한스푼으로 장건강을 챙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유아의 경우 분유나 이유식 등에 타서 섭취하면 되고, 우유와 함께 요구르트 제조기 통에 넣고 요구르트를 만드는데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뉴질랜드 Vitalabs社가 제조했으며, 60회 분량 60g 병 포장으로 1일 1회, 1회 1스푼(1g)을 물이나 음료 등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한편 오리진은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와 뉴질랜드에서 제조되는 건강식품을 국내에 보급하는 전문 유통업체로, 누구에게나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정직하게 제공한다는 가치를 내세운 브랜드 '오리진(Origin)'을 통해 저변 확대에 나서고 있다. △제품문의:서울 (02)2235-9419 미향약품, 부산·경남 070-4244-9939 팜앤메디칼, 오리진 010-4355-2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