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토어 연구소 기술진흥협회 정식 인가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6-09 09:40   수정 2014.06.09 09:42


그린스토어 연구소가 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았다.

㈜그린스토어(대표 박영창)는 최근 사내 연구소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린스토어는 '약사가 믿고 추천할 수 있는 고품질 제품'을 만들기 위해 2012년 연구 전담 부서를 설립하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며 차별화된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코랄칼슘 마그네슘 플러스 비타민D'를 비롯해 '얼라이브10 프로바이오틱스' 등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번 연구소 인가에 대해 그린스토어 기업 부설연구소 관계자는 "설립 초기부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급급하지 않고,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은 것같다"면서 "업계를 선도하기 위해 기업 부설연구소가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린스토어 기업 부설연구소는 연구 개발과 대외 협력, 해외 사업의 세 영역으로 나눠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제품 개발과 외부 전문기관의 연구 자문, 해외 선진 기업과의 기술 제휴 등 다양한 관련 사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건강기능식품 전문업체인 ㈜그린스토어는 올해 6월 기준으로 전국 4,804개 약국에 입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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