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C, 에프터스쿨 나나 새 모델 발탁
화장품 및 이너테라피 브랜드 DHC와 찰떡 궁합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20 15:30   수정 2014.03.20 15:31

화장품 및 이너테라피 브랜드 DHC KOREA는 유닛 그룹 오렌지캬라멜로 활동 중인 에프터스쿨의 ‘나나’를 새로운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고 밝혔다.

최근 싱글 앨범 ‘까탈레나’를 발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나나’는 한 유명 스포츠웨어의 모델로 발탁되어 명품 몸매를 인정받은 데 이어 DHC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DHC 관계자는 “DHC의 모델은 화장품을 위한 깨끗하고 아름다운 얼굴은 물론, 이너테라피 제품과도 어울리는 건강한 이미지까지 지녀야 하기 때문에 모델 후보 선정 자체도 쉽지만은 않았다."며 "관계자 전원이 만장일치로 동의했을 만큼 DHC가 생각하는 조건을 100% 만족시키는 완벽한 모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나는 DHC의 주력 신제품인 ‘포어 시리즈’ 출시와 함께 TV, 인터넷, SNS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본격적인 모델 활동에 들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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