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유 원조 브랜드가 국내에 상륙했다.
손바유코리아(대표 윤몽락,www.sonbahyu.kr)는 마유(馬油)의 원조로 알려진 일본의 후생성에 마유를 최초 등록한 '손바유'를 국내 도입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일본에 가면 필수 특템해야 할 구매 품목 1위 화장품(손바유 마유크림)으로 유명한 손바유는 마유 100%의 무첨가 무향료 제품으로,자체 방사능 정기검사 등 철저한 품질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중국 고전 의학서인 '명의별록' 및 '본초강목'에 '머리카락을 낫게 한다' '손발이 트는 것을 낫게 한다'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등 기록이 전해진다.
윤몽락 대표는 "마유는 성분이 사람의 피부와 매우 흡사해 피부 흡수가 잘되고 사람피부에 거부감이 없는 천연화장품 원료로 각광받고 있다고 위키백과 사전에 소개하고 있고, 아시아에서는 오래 전부터 화상이나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로 사용돼 왔다 "며 "손바유는 마유를 세계 최초로 상품화한 곳으로, 철저한 품질관리와 2년 이상의 숙성기간 차별화된 정제기술로 생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손바유는 일본 유명 화장품 구전사이트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브랜드로 유명하고, 이번에 국내 도입하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