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스메틱, '산업융합 선도기업' 선정
꾸준한 특허기술 및 제품 개발 통해 국가 산업융합 발전 기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2-05 16:17   수정 2013.12.05 16:18

코스메슈티컬 전문 화장품회사 ㈜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에서 진행한 ‘산업융합 선도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융합의 성과가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초기 시장 진출 지원을 통해 안정적 성장 기반을 확보를 도모함으로써 실질적 융합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자 실시됐으며 서류 심사 및 현장실사를 거쳐 20개사 45개 품목이 선정됐다.

아미코스메틱은 자사가 보유한 프로폴리스 특허출원 소재와 프로폴리스 성분을 추출하는 초음파 및 pH 조절을 이용한 수용성 프로폴리스 추출방법, 그리고 프로폴리스 핵심성분을 입체적 디자인 요소를 반영한 패키지 디자인을 융합한 기술을 통해 이번 산업융합 선도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회사는 이 기술을 접목한 산업 융합 품목으로 퓨어힐스 프로폴리스 90 앰플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아미코스메틱은 중소기업청과 특허청 등과 협력해 연구개발, 인력, 시장 확대,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게 되며, 사업의 성과로 만들어진 제품은 중소기업청의 공공기간 우선 구매 대상에 포함되는 혜택도 부여된다.

회사 측은 "이번 선정을 발판으로 삼아 신기술 개발을 통한 국가 산업융합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산업융합 선도기업' 사업은 산업융합의 성과가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초기 시장 진출 지원을 통해 안정적 성장 기반을 확보를 도모함으로써 실질적 융합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자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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