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건 등 3개사 기능식품협회 회원사 자격 취득
LG생활건강·LG생명과학·한국푸디팜, 회원사 127개로 늘어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12-29 09:43   수정 2010.12.29 09:44

건강기능식품협회 회원사로 LG생활건강 등 3개사가 신규로 회원사 자격을 취득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www.hfood.or.kr)는 LG생활건강과 LG생명과학, 한국푸디팜 등 3개사가 최근 회원자격을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전체 회원사는 기존 124개사에서 127개사로 늘어났다.

김연석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기획업무본부장은 "건강 트렌드 확산과 함께 기능식품시장이 매년 성장하면서 많은 기업이 건강기능식품 제조와 판매시장으로의 진출이 확대되고 있다"면서 "국내 유일의 건강기능식품 단체인 기능식품협회에서는 새해에도 기능식품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건강기능식품 제조와 판매업체가 회원으로 가입할 경우, 건강기능식품 정책 입안에 따른 의견수렴과 반영, 국내·해외 각종 박람회 참가, 세미나·설명회 등 협회 주요사업 참여기회를 부여하고, 관련법령과 고시, 규정 등 관련정보 수시 제공, 국내·해외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다.

협회 회원가입 자격은 건강기능식품을 제조 수입 판매하는 법인 또는 개인이면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기획정책팀(02-3479-210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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