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성 논란 생수명,'페니水' 특허상표 등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12-15 09:33   수정 2010.12.15 09:35

성인용 생수, ‘페니水(Penisoo)'가  대한민국 특허청 정식 상표로 등록됐다.

상표권자인 힐빙센터(대표 황주성)는 15일 네티즌들로부터 남성 생식기를 연상시킨다는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지만 한국 특허청이 이를 독창적인 창작물로 인정,13일 상표등록증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힐빙센터는 "생식기의 70~80%가 물로 구성되었다는 사실에 착안,출원했다"며 "2011년 1월부터 시판(수출 포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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