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업계 관계자들이 친목도모를 위한 아마추어 야구동호회 '나래 프랜즈' 활동을 시작했다.
30대·40대 건강기능식품 원료·제조·유통업계 관계자 20여명은 그동안 계속해 온 자체 모임을 야구동호회 활동으로 전환하기로 하고 지난 10월 아마추어 야구동호회 '나래 프랜즈'를 구성했다.
결성 이후 자체 연습경기와 다른 동호회와의 친선경기를 진행해 온 나래 프랜즈는 내년 2011년부터 'WPL 파워리그' 가입을 결정하고, 본격적인 리그 활동에 들어간다.
모임을 결성한 이현 나래무역 대표는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운영돼 온 모임을 보다 활성화하고 건강을 생각하자는 취지에서 야구동호회를 결성했다"면서 "내년부터는 리그 활동을 시작하는 만큼 관계자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현재 나래프랜즈는 내년 리그 활동에 대비해 매주 연습경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야구에 관심있는 관계자를 대상으로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가입문의:이메일 parkcell@hanmail.net △동호회 카페:cafe.daum.net/wifecomeback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