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비타민하우스, 최고위해 다시뛴다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공장준공 등 과감한 투자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11-22 15:36   


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가 11월19일 비타민하우스알앤피 준공식과 함께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전라남도 화순군 금호 리조트에서 진행된 10주년 기념식에는 직원 180여명과 외부인사 등 약 250여명이 참석했다.

비타민하우스는 1995년 한솔건강주식회사(비타민하우스 전신)로 시작, 2000년 비타민하우스라는 이름으로 변경했다.  이후 약국 내 숍인숍, 상담영양사, 맞춤형 비타민 출시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고유의 경쟁력을 키워왔다.

최근에는 약국 간판교체사업, 박지성 비타민 출시 등 업계에 이슈를 만들어 내며 주목받았으며, 국내 비타민 시장의 선두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준공한 비타민하우스알앤피(대표 송혁)는 전라남도 담양군 에코하이데크 농공단지에 2,500평 규모로 설립됐으며, 물류와 공장의 통합으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유통 및 우수한 제품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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