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켐,배수구 살균세정제 출시
'홈크린스', 음식물 찌꺼기 식용유 등 분해 악취 원인 제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07 09:30   수정 2009.10.07 09:34

친환경 위생관리 생활용품 생산기업 월드켐(대표이사 조희순 www.worldchem.co.kr)은 주방 개수대 배수구 살균세정제 ‘홈크린스’를 출시했다.

‘홈크린스’는 주방 개수대 배수구에 낀 음식물 찌꺼기, 식용유 등을 분해하고 악취의 원인을 제거하여 살균해 주는 제품이다.

하수구 스텐이나 망을 깨끗하게 씻어내는 것은 물론 부식방지제가 첨가되어 배관을 보호하는 기능도 있다. 또한 민트향을 첨가하여 뿌리는 순간부터 올라오는 악취를 차단한다.

살균 효과도 뛰어나 한국기기유화시험연구원으로부터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이 5분 후 99.9% 살균된다는 승인을 받았다.

개수대에 제품을 분사해 거품이 생긴 채로 1시간 이상 두면 세정이 되는 원리로 사용방법도 매우 간단해 가정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주방 개수대 뿐 아니라 욕실의 세면대, 욕조배수구 등의 살균도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홈크린스’는 월드켐이 홈플러스에 공급하기로 한 7가지 살균 세정제 중 하나로 기존에 월드켐에서 출시된 80여 가지의 제품군 중 가장 반응이 좋은 제품 중 하나"라며 "현재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입점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화주문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전화문의 (031)352-5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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