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럼이 희귀난치성질환자에게 '뮤뮤박사' 제품 1,350세트를 전달했다.
휴럼은 KT&G복지재단과 함께 지난 15일 한국희귀·난치성질환자 쉼터에서 장튼튼 프로젝트 나눔 행사를 갖고, 건강기능식품 '뮤뮤박사' 1,350세트 전달식을 가졌다.
'뮤뮤박사'는 알로에겔 함유 건강기능식품으로 휴럼의 특허물질인 KTG075를 함유한 장건강 제품이다.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의 경우 장기간에 걸친 약물치료와 함께 일반적인 식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장건강이 악화되면서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아 고통을 받는 환우들이 대다수이다.
이에 따라 환우들의 건강에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KT&G복지재단과 휴럼은 뮤뮤박사 제품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KT&G복지재단 김재홍 이사장과 휴럼 백순옥 대표, 염선호 이사,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신현민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나눔 행사에서는 환우들에게 뮤뮤박사 제품을 전달하고, 함께 기념케잌을 만들며 소외되어 있는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에게 도움을 주자는 뜻을 모았다.
휴럼 백순옥 대표는 "나눔은 행복한 것이며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사회활동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함께 하길 바란다"면서 향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사단법인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는 관련 질환을 갖고 있는 환우와 가족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01년도에 설립된 사회복지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