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문알로에 가치 공유한 '비전축제' 개최
창립 34주년 맞아 카운슬러·임직원 700여명 참석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19 13:19   

김정문알로에가 전문 카운슬러의 사기 진작과 가치 공유를 위해 2일간 비전축제를 개최한다.

김정문알로에(대표 최연매)는 창립 34주년을 맞아 전문 카운슬러와 임직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신안 증도 엘도라도리조트에서 비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일부터 2일간 진행되는 비전축제는 가족경영의 일환으로 전문 카운슬러와 임직원이 함께 기업 내 만족도를 높이고, 핵심 역량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최연매 대표이사는 2010년 업계 1위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대대적인 비전 축제를 마련했다고 설명하고 "신규 카운슬러와 비전과 기업이념을 공유해 고 김정문 회장의 자연성 회복을 위한 자연주의 철학을 올바로 이해하는 핵심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전축제에서는 승용차 10대를 내걸고 유통망 확대와 조직력 구축을 위해 올해 1월부터 진행한 이벤트 수상자 발표와 시상식도 동시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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