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가 신제품 '알로엑스 골드큐'를 출시했다.
유니베라(대표 이병훈·김동식)는 위와 장 건강, 면역력 증진과 피부건강에 도움을 주는 액상형 건강기능식품 '알로엑스 골드큐'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알로엑스 골드큐'는 지난 1985년 출시 이후 25년간 유니베라 대표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알로엑스'를 리뉴얼한 것으로, 최첨단 알로에 가공기술인 큐매트릭스 공법을 적용해 면역력 높은 중간 다당체 함량을 알로에 생초보다 6배 높은 4세대 액티브알로에를 함유한 제품이다.
특히 면역력 높은 중간 다당체 함량을 선택적으로 높이면서 유효성분의 손실은 최소화한 유니베라의 최첨단 알로에 가공기술인 큐매트릭스(Qmatrix) 공법을 처음으로 적용했다.
여기에 일조량과 유기토가 풍부한 중국 하이난 섬에서 직접 재배한 알로에를 사용해 천연 미네랄과 유효성분 함량이 높다는 것이 회사측 관계자의 설명.
물처럼 마실 수 있도록 쥬스 타입을 채택한 '알로엑스 골드큐'는 개정·강화된 알로에 건강기능식품 기준에 적합하도록 제조되었다.
1일 3회, 1회 40g씩 식전에 복용하면 되고 가격은 3만 5천원(1,000g)이다. 세트상품으로는 기획 1호 세트(1000g*3병)가 10만원이다. 전국 유니베라 대리점과 유피(UP)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