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삼배양근에 과일 함유한 ‘요구르트’ 탄생
비트로시스, 3가지 제품 출시 유통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26 10:35   

비트로시스는 국내 최초로 산삼배양근 생체와 과일이 함유된 요구르트가 개발돼 GS리테일을 통해 출시했다.

비트로시스에 따르면 "처음 먹어보는 포도 요구르트", "처음 먹어보는 제주감귤 요구르트", "처음 먹어보는 딸기 요구르트" 등 세 가지 형태인 이 제품은 포도, 감귤, 딸기 세 종류의 과일과 산삼배양근 생체가 각각 어우러져 만들어진 산삼배양근 요구르트로 한 병에 산삼배양근 생체 1,125mg(총 용량 225ml 기준)이 함유돼 있다.

기존 요구르트와 달리 산삼배양근의 씹히는 맛과 포도, 감귤, 딸기 등의 상큼한 과일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매일 1병씩 약 5개월간 꾸준히 마시면 산삼 한 뿌리(생체 기준 160g)에 해당하는 산삼배양근을 섭취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요구르트에 사용된 산삼배양근 생체는 산삼배양근 개발 전문 기업 비트로시스(대표 박진영 www.vitrosys.com)가 국내 최초로 산삼의 뿌리 세포를 조직배양기술을 이용하여 무균 배양한 것으로, 천연산삼과 유전형질이 98.8% 동일하다.

가격은 1,700원(225ml, 한 병)이며, 전국 GS25, GS마트, GS스퀘어 백화점, GS슈퍼마켓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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