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아스타잔틴 시장은 대기업의 진출이 증가하면서 시장확대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브랜드력을 앞세운 오츠카제약이 '네이처메이드' 시리즈제품으로 아스타잔틴을 발매한 것을 계기로 DHC 등 각사의 제품발매가 이어지고 있다.
제품형태는 소프트캅셀, 드링크를 필두로 다양한 아이템으로서 발매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효능·효과가 많은 아스타잔틴의 특성상 주재료로서 표방하는 기능성이 명확하게 정착하지 못하여 아스타잔틴을 주소재화한 제품보다는 블루베리, 루테인, 콜라겐 등의 소재와 배합되는 부소재로서 제품화되는 사례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아스타잔틴을 주소재로 하는 제품발매가 서서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
또, 원료업체들이 우수한 아스타잔틴의 유화제소재, 수용성소재를 발매하고 있기 때문에 기능식품 및 드링크뿐만 아니라 일반식품을 포함하여 폭넓은 상품개발이 가능해져 시장확대의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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