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기능식품 점유율 1위 '팡클'
오츠카제약·DHC 2·3위 순위바꿈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20 13:26   수정 2008.11.20 13:30



일본의 마이라이프수첩을 운영하는 휴먼 데이터 래보라토리는 마이라이프수첩 회원을 대상으로 섭취하고 있는 기능식품을 업체별로 조사(10월26일∼11월1일)·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업체별 순위는 1위가 '팡클', 2위가 '오츠카제약', 3위가 'DHC', 4위가 '메이지제과'와 '오르비스' 순으로 집계됐다.

팡클은 37.1%의 점유율로 1위를 하긴 했지만, 점유율은 지난번 조사때보다 6.9포인트 하락했다고 휴먼 데이터는 분석했다.

또, 오츠카제약은 10.6%의 점유율을 보이며 DHC(9.8%)를 한 계단 끌어내렸지만, 점유율 상승은 0.2포인트에 그쳤다. 이는 오츠카의 이용자가 증가했다기 보다는 기존 사용자를 유지한 것이 순위상승효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

한편, 3위의 DHC는 기존 고객을 유지하지 못한 것이 1.8포인트 하락으로 이어져 순위하락의 요인이 됐다.

휴먼 데이터는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 '전체적으로 기능식품을 섭취하는 사람이 감소경향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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